수요일, 10월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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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81차 월례포럼/백승곤_좋은 문장에서 좋은 문서까지– 으랏차 글쓰기 근육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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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근육과 같아서, 매일 다듬으면 그만큼 더 강해진다!”미국 언론인 데이브드 랜들(David Randal)이 한 말입니다. 좋은 문장에서 좋은 문서까지, 글은 쓰고 고치고를 거듭하는 반복 훈련 속에서 더 멋진 표현과 카피가 나옵니다.

LG애드 출신으로, 기아자동차, 매취순, 데이콤, 엘지카드, 대림e편한세상 등 많은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을 직접 진행하면서 일선 현장에서 광고 글쓰기와 카피라이터로 오랜 활동 경력을 갖고 계신 [AIE창의력광고학교] 백승곤 교장샘을 모시고, 9월의 끝날 저녁에 소셜스쿨 81차 포럼을 줌으로 개최합니다.

카피라이팅의 기본 패턴과 응용요령을 비롯해서 제품과 서비스의 속성을 소비자의 이기심과 극적으로 연결하는 광고 글쓰기 요령과 더불어, 작성한 글을 고치고 다듬는 훈련을 함께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관심 갖고 계신 분들의 많은 참여와 열린 토론을 기대합니다.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이번 포럼도 온라인 줌(zoom)으로 만납니다.

#참가신청 : http://bit.ly/sforum_inv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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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21년 9월 30일(목) 저녁 7시-9시
– 19:00 ~ 19:10 참석자 인사 및 소개
– 19:10 ~ 20:40 발제 강연(90분) / 백승곤
– 19:40 ~ 21:00 질의응답 및 마무리

2. 장소: 인터넷 = 각자 방구석 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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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접속 링크 : 신청 접수자 이메일 및 카톡 오픈방으로 공지!
–> https://open.kakao.com/o/g0ww2FAc

3. 포럼 주제 및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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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좋은 문장에서 좋은 문서까지 – 으랏차 글쓰기 근육 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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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피라이팅 꿀팁, 워드 플레이 : 14가지 카피라이팅 패턴과 응용 요령
(2) 카피라이팅 공식, F-A-B 글쓰기 : 제품과 서비스 속성을 소비자의 이기심과 연결하는 글쓰기 방법
(3) 내문장으로 다시쓰는 글쓰기 피트니스 : 읽고 끝내는 독서가 아니 좋은 문장을 골라서 내 문장으로 다시 써보기 연습

* 연사 : 백승곤 AIE창의력광고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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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원 : 30명 (입금선착순)= 신청 이메일로 개별 접속링크 배포!

5. 참가회비 : 1만원= 우리은행 1005-002-015355 (소셜네트웍코리아)

6. 참가신청 (작성 필수!) : http://bit.ly/sforum_invite
신청서에 작성한 이메일 주소로 줌 미팅방 링크 URL 주소가 자동으로 통지되니 접수 확인 회신 이메일을 꼭 확인하세요.

7. 안내 및 문의 : 카톡 오픈채팅방(소셜스쿨 세라방&월례포럼방)- https://open.kakao.com/o/g0ww2FAc

소셜스쿨 월례포럼 78차 / 배운철_2021년 블록체인 주요 이슈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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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차 소셜포럼_공지배너_블록체인_배운철_210624_

안녕하세요,
25기를 마지막으로 소셜스쿨 정기 교육 과정을 마치고, 월 1회씩 갖던 소셜포럼을 꾸준히 유지하다가 급작스런 코로나로 인해 1년 가까이 오프라인 모임을 접어두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홈페이지 운영도 더 이상 업데이트를 못하고 방치하다시피 했네요.

작년 9월부터 월례포럼을 줌을 이용한 온라인 포럼으로 전환한 뒤에 이번달로 어느새 78차를 맞게 됩니다.

2021년 코로나 지원으로 인한 유동성 확대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해 주식과 코인 시장마저 함께 요동치고 있습니다.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투자 열기가 뜨거운 지금, ‘특금법' 시행으로 가상자산사업자는 9월까지 신고를 해야 하고, 자격 조건이 안 되는 사업자는 사업을 종료해야 합니다.

78차를 맞는 소셜스쿨 월례포럼에서는 6월 24일(목) 저녁 7시, “2021년 블록체인 주요 이슈 돌아보기–코인 투자 어떻게 볼까”를 주제로, 토큰포스트 대표를 맡고 있는 배운철 블록체인전략연구소장을 모시고, 올 상반기 코인 시장의 현황과 이슈를 놓고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암호화폐 규제 방안에 대한 이슈를 비롯해 NFT, CBDC, DeFi 등 블록체인 산업의 주요 키워드들을 다시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신청 : http://bit.ly/sforum_inv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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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21년 6월 24일(목) 저녁 7시-9시
– 19:00 ~ 19:10 참석자 인사 및 소개
– 19:10 ~ 20:40 발제 강연(90분) / 배운철
– 19:40 ~ 21:00 질의응답 및 마무리

2. 장소: 인터넷 = 각자 방구석 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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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접속 링크 : 신청 접수자 이메일 및 카톡 오픈방으로 공지!
–> https://open.kakao.com/o/g0ww2FAc

3. 포럼 주제 및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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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2021년 블록체인 주요 이슈 돌아보기–코인 투자 어떻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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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어떻게 어디까지 규제할까?
– NFT, CBDC, DeFi 등 키워드 이해하기
– 코인 투자 열풍, 어떻게 볼 것인가?* 초대연사 : 토큰포스트 배운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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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원 : 30명 (입금선착순)
= 신청 이메일로 개별 접속링크 배포!

5. 참가회비 : 1만원
= 우리은행 1005-002-015355 (소셜네트웍코리아)

6. 참가신청 (작성 필수!) : http://bit.ly/sforum_invite신청서에 작성한 이메일 주소로 줌 미팅방 링크 URL 주소가 자동으로 통지되니 접수 확인 회신 이메일을 꼭 확인하세요.

7. 안내 및 문의 : 카톡 오픈채팅방
(소셜스쿨 세라방&월례포럼방)
– https://open.kakao.com/o/g0ww2FAc

소셜스쿨 월례포럼 65차 / 은종성_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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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월례포럼 65차
소셜스쿨 월례포럼 65차

올해도 마지막 분기에 접어들었네요. 10월의 끝날, 31일(목) 저녁에 소셜스쿨 월례포럼 65차 모임을 갖습니다. 장소 시간 변동 없고요…

이번 달에는 얼마 전에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이란 책을 펴낸 비즈웹코리아 은종성 대표와 지난 8월말, 세계 최초로 BTS 현상 분석 포럼을 개최한 김영미 마케터 두 분을 발표자로 모십니다.

1부에서는 은종성 작가님의 새 책 내용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시장 협화의 흐름에 맞추어 어떻게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과 팁을 자세히 엿들어보고,
이어 2부에서는 김영미 마케터의 목소리를 통해 어떻게 BTS 포럼을 열게 되었는지 비하인드 스토리와 더불어, 포럼 개최 이후 전 세계의 반응을 리뷰 형식으로 숨은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기업 현장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고민하시는 분들, 글로벌 시야와 관점을 가지고 소셜미디어와 네트워크의 자발적 공유가 일으키는 시너지의 힘에 대해 체험해보고 싶은 분께 아주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마시고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19년 10월 31일 (목) 저녁 7시-10시
– 19:00 ~ 19:15 참석자 인사 및 소식 나누기
– 19:15 ~ 20:30 강연1 및 질의응답 / 은종성
– 20:30 ~ 21:45 강연2 및 질의응답 / 김영미
– 21:45 ~ 정리 및 뒤풀이모임 (회비 별도 추렴)

2. 장소: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층 대강당
– 선정릉역 2번 출구 바로 앞 건물

3. 포럼 주제 및 강연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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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내용 : “BM 혁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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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제 :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것인가?
– 혁신에 대한 다양한 프레임과 비즈니스모델 관점의 사고
– 격변의 시대! 기업과 개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발표 : 은종성 (비즈웹코리아 대표)
https://www.facebook.com/jongseong.eun

2주제 : BTS 포럼 REVIEW
– BTS 인사이트 포럼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글로벌 소셜 파워는 어떻게 조직되고 동작하나
– BTS 포럼 Before & After : 비하인드 스토리
– 발표 : 김영미 (마케터)
https://www.facebook.com/annakim0531

4. 참가회비 : 2만원 균일 (학생=무료)
* 가급적 사전 예약 입금 바랍니다.
* 회비는 대관료 및 연사 사례 실비로만 사용됩니다.

5. 입금처 : 우리은행 1005-002-015355
(예금주 : 소셜네트웍코리아 최규문 )
* 카톡 송금 : @최규문 010-2216-8775

6. 정원 : 30명

7. 참가문의 :
– 송영우 010-4938-4238 / webketing123@gmail.com

8. 신청하기(작성필수) : http://bit.ly/sforum_invite
– 본 이벤트에 [참석] 버튼 클릭 후, 댓글도 남겨 주세요!

9. 참가자 혜택 :
– 입금 선착순 15명에게 은종성 작가의 신간,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 주차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소셜스쿨 월례포럼 6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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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월례포럼 64차
소셜스쿨 월례포럼 64차

태풍이 쓸고간 자리로 이른 추석 연휴가 훌쩍 지나고 곡식이 무르익 는 수확의 계절입니다. 9월의 마지막 목요일(26일) 저녁에 소셜스쿨 월례포럼 64차 모임을 갖습니다. 장소 변동 없고요…

이번 달에는 최근에 새책을 내서 직장인 분들께 좋은 팁과 노하우를 전해주고 계신 두 분을 연사로 모십니다. 먼저 최근에 [B2B 마케팅, 이기는 전략]이란 책을 새로 펴낸 심진보 투비스토리 대표를 모시고,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채널과 도구를 B2B 마케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를 들어 봅니다.

이어서 얼마 전에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 라는 책을 펴내 직장인들에게 필수 업무 도구로 자리잡은 파워포인트 활용법을 전수하고 계신 네오프레젠테이션 이희정 대표를 오랜만에 다시 모셔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포인트의 숨은 팁들을 배워 봅니다.

“칼퇴근”을 원하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말할 것도 없고, 기업 마케팅 실전 체험담과 살아있는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는 귀한 자리이니 많이들 참석하시어 유용합 팁과 노하우들을 얻어가시시 바랍니다.

1. 일시: 2019년 9월 26일 (목) 저녁 7시-10시
– 19:00 ~ 19:15 참석자 인사 소개
– 19:15 ~ 20:15 강연1 / 심진보
– 20:15 ~ 20:30 문답1 (1부 주제 관련)
– 20:30 ~ 21:30 강연2 / 이희정
– 21:30 ~ 21:45 문답2 (2부 주제 관련)
– 21:45 ~ 정리 및 뒤풀이모임 (참석자 회비 별도 추렴)

2. 장소: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층 대강당
– 선정릉역 2번 출구 바로 앞 건물

3. 포럼 주제 및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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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내용 : “직장인 칼퇴 노하우”
B2B 마케팅 실전팁 &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테크닉

– 1부. B2B 머케팅 이기는 전략과 실전 활용팁
— 심진보 (투비스토리 대표)
https://www.facebook.com/2bstoryjbshim

– 2부.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필수팁 105
— 이희정 (네오프레젠테이션 대표)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9425530123

4. 참가회비 : 2만원 균일 (학생=무료)
* 가급적 사전 예약 입금 바랍니다.
* 회비는 대관료 및 연사 사례 실비로만 사용됩니다.

5. 입금처 : 우리은행 1005-002-015355
(예금주 : 소셜네트웍코리아 최규문 )
* 카톡 송금 : @최규문 010-2216-8775

6. 정원 : 30명

7. 참가문의 :
– 송영우 010-4938-4238 / webketing123@gmail.com

8. 신청하기(작성필수) : http://bit.ly/sforum_invite
– 본 이벤트에 [참석] 버튼 클릭 후, 댓글도 남겨 주세요!

* 주차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정은상의 창직칼럼] 익혀서 더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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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이란 배울 학, 익힐 습의 합성어로 배워서 익히는 것을 말한다. 먼저 배움은 보고 듣고 읽고 쓰는 모든 과정을 통해 이치를 깨닫고 궁극적으로 앎에 이르는 것을 뜻한다. 단순히 그저 한번 보았다든가 들었다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배웠다고 말할 수 없다. 익힘은 배운 것을 실제로 경험하면서 꾸준한 노력을 통해 체득하는 것이다. 그런데 때로는 배울 때보다 익히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다. 익히면서 배워보자. 물론 이론적인 뒷받침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다짜고짜 경험하려 들면 시행착오가 많이 발생하겠지만 반대로 열심히 배우기는 하는데 익히는데 들이는 노력과 인내가 부족하다면 그런 배움은 진정한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한다. 

무려 288권의 책을 지은 고정욱 작가가 들려준 얘기다. 그의 막내 딸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파일럿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되지 않아 실습비가 필요하다고 해서 서둘러 보냈더니 실습이 시뮬레이션 정도가 아니라 실제 항공기를 조종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와서 깜짝 놀랐다고 한다. 우리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스피디한 익힘이다. 담당 교수는 기초적인 내용을 알려준 다음 실제로 항공기를 조종하도록 한 후 다시 이론적으로 왜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해야 했는지 설명을 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너무나 효율적인 학습을 하고 있단다. 우리 같으면 수개월 동안 이론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낼텐데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적어도 고위직 장교들은 이론적인 공부는 기본이고 대부분 전세계 여기저기 전장에서 실전 전투 경험을 두루 갖춘 경험자들이라고 한다. 필자의 브랜드를 네이밍한 맥아더스쿨의 바로 그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도 1,2차 세계대전에 모두 참전한 역전 노장이다. 그러니 1950년 9월 15일 그의 나이 70세에 5000분의 1의 확률을 뚫고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건물을 짓기 위해 설계를 하지만 막상 기초를 파고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는 시공 과정에서 설계할 때 예측하지 못했거나 건축주의 요청으로 설계 변경이 발생하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 설계사와 시공자가 더 많이 배운다고 한다.

우리는 대체로 너무 많은 것을 머리속에 집어넣으려 한다. 어릴적부터 읽고 외우던 습관이 있어서 그저 많은 것을 기억하려 한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이치는 머리속에 든 것으로만 해결되지 않는다.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 더 많이 깨달아 알게 되고 깨달음이 다시 배움으로 이어져 점점 실력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뭐니뭐니해도 배움보다 익힘에 우선순위를 두고 과감하게 실행에 옮기는 적극적인 태도가 요구된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차근차근 익히며 배우면 오르지 못할 나무가 없다. 그래서 익히는 과정에서 더 많이 배우게 된다는 통찰력이 중요하다. 그리고 너무 많이 배우면 오히려 실행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익혀서 더 배우자. 

[유튜브] 한계는 무엇이고 어디까지 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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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새책 [유튜브 상위 노출의 모든 것] 출간!

여기 옮기는 글은, 곧 출간될 신간 [유튜브 상위 노출의 모든 것] 원고 중 결론 장의 일부입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더 크게 확산되고 있는 ‘유튜브 쏠림 현상'에 대해, 유튜버의 길에 대한 관심이 허상으로 커지고 있는 것 같아, 수익 관점에서 좀 더 냉철하게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추정과 추산의 위험을 무릅쓰고 정리해본 대목입니다. 

‘유튜브 현상’의 한계는 무엇이고, 어디까지 갈까
최근 2~3년간 유튜브 사용자와 사용시간이 압도적으로 늘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절대 시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서 유튜브 신화가 커지면서 너도나도 유튜브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같은 조바심에 빠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튜브의 한계는 없는 것일까요?  지금과 같은 유튜브의 인기가 과연 영원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유튜브 수익을 통해 먹고 살 수 있을만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더 늘어날 수 있을까요?

▪ 벤처 버블과 비트코인의 신화가 유튜브 환상으로!

비트코인 열풍을 타고 가상화폐에 투자된 자금 수십 조가 발이 묶여버려서, 정작 사회적으로 요긴한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들이 마땅한 투자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 옵니다.

벤처 버블 시대의 바이오주가 그랬고, 블록체인 시대의 비트코인이 그랬던 것처럼, 동영상 시대의 선두 마차를 유튜브주가 화려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겉보기에 화려해 보이지만 그 본질은 ‘동영상 구글’이라 부를만한 ‘콘텐츠 공룡’ 하나가 새로 생겨나는 것으로 이해하면 크게 틀리지 않아 보입니다.

동영상 또한 콘텐츠의 일종입니다. 콘텐츠 유통 플랫폼은 한편에 그것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있고, 다른 한편에 그 수요를 채워줄 공급자가 있을 때 동작하고 지속됩니다. 따라서 유튜브의 성장은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기능과 역할이 다른 경쟁 플랫폼들에 의해 대체되지 않을 때까지만 가능합니다.

여기서, 영상 콘텐츠와 공급 채널이 아무리 증가해도 사람들이 영상 콘텐츠 ‘소비’에 쓸 수 있는 ‘시간’은 ‘제한된 자원’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하루 스물 네 시간 중 미디어에 소비할 수 있는 시간은 깨어있는 시간의 일부일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영상 콘텐츠 소비 시간 또한 총량이 제한된 자원입니다. 이 말은 곧 사용자들의 ‘체류시간’을 확보하는 플랫폼과 채널만이 생존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지금 당장은 유튜브가 콘텐츠 확보량과, 수익화 시스템 등 거의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조건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워치(페이스북),  IGTV(인스타그램), 트위치(아마존), 틱톡(중국 도우인) 등 새로운 동영상 미디어 플랫폼들 또한 시장을 넓히기 위해 있는 힘을 다 쏟아붓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같은 영화 채널들 역시 온라인 공략에 나서고 있고, 네이버TV나 카카오TV 같은 토종 채널도 멍하니 앉아서 당하고만 있지는 않겠지요.

▪ 직업으로서 유튜버는 언제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

동영상 플랫폼들 간에 경쟁이 심화될수록 독점적인 쏠림 현상은 점차 약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수익화 도구’로서 유튜브는 과연 얼마나 안정적인 ‘생계벌이’ 수단이 될 수 있을지도 한번 같이 짚어 볼까요?

대한민국 최상위 1% 유튜버들의 구독자 현황과 수입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앞으로 이 숫자는 얼마나 더 늘어날 수 있을까요?

유튜브 채널 구독자현황

[그림] 국내 인기 유튜브 채널 수(2017년 기준)
#자료 출처:소셜블레이드  https://socialblade.com/  (2018년 통계 확인 업데이트 필요)
#그림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42356171 (한국경제, 2019.4.24 기사중)

위의 도표는 2015년 이래 최근 수년 간 국내 유튜브 채널들의 구독자수 성장 추이를 보여주는 도표입니다. 2017년 현재 1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곳이 90개, 10만명 이상을 보유한 채널이 1275개에 달합니다. 매년 2배씩 성장해온 추세에 작년 한 해 유튜브 급증 추세를 감안하면 2018년에도 거의 2배 가까이 더 성장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전 세계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의 구독자 수 및 조회수를 집계하여 순위는 물론 예상 광고 수익까지 알려주고 있는 socialblade.com을 방문해보면 국내 유튜브 채널들의 실시간 순위와 구독자 현황도 볼 수 있습니다. 기업 채널과 개인 채널이 섞여 있는데, 2019년 4월말 현재 100만 명이 넘는 채널이 약 190개로 2017년 대비 2배 이상입니다.  250위 언저리에 올라 있는 채널들의 구독자 수는 80만 명이 넘습니다. (상위 채널의 다수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나 방송사들이 개설하여 운영하는 채널이고 개인들이 운영하는 채널은 절반 이하에 불과합니다.)
https://socialblade.com/유튜브/top/country/kr/mostsubscribed

100만명 이상 채널의 성장율을 그대로 적용해볼 경우 10만명 이상 구독자를 거느린 채널의 수는 약 3천 개를 밑도는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10만 명의 구독자로 얻을 수 있는 유튜브 광고 수입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 유튜버 수입, 10만명 구독자라야 한 달에 1~2백만원

유튜브의 두드러진 장점은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들이 팬들과 솔직하게 교류하는 데서 오는 진정성입니다. 때문에,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리는지도 솔직하게 공개하는 유튜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유튜브 구독자수 10만명 수익”을 입력하고 찾아보면 여러 유튜버들이 자신의 실제 수익을 공개한 영상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살펴보면 구독자 3~4만명 수준일 때 한 달에 대략 50만원대, 10만명 수준일 때 보통 150~2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 수익은 구독자 수만이 아니라, 노출되는 광고의 카테고리와 종류, 업종, 지역, 조회수 등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구독자 몇 명이면 얼마’라고 단정짓기 어렵지요. 추정해보면, 2019년 현재 월 150~200만원 정도의 수익을 내는 국내 유튜브 채널의 수는 3천 개 미만일 것으로 보입니다. (절반 이상이 기업 채널이란 점을 고려하면 개인 채널은 그 절반 이하로 봐야 할 거고요.)

2018년 3월에 발표된 한 연구 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영상 크리에이터들의 영상 제작 및 채널 운영을 지원하면서 유튜브 광고 유치 수익을 배분하는 MCN(Multi Channel Network) 국내 사업자 수는 2016년 현재 약 100여 개이고, 여기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수는 약 1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자료 참고)

이 자료에 따르면 전업 크리에이터는 1,875명이고, 그 중에서 다이아TV 소속 상위 5% 크리에이터의 월 수입은 평균 910만원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2017년 기준 다이아TV 소속 크리에이터 수가 약 1300명 정도라고 하니, 5%면 65명 수준입니다. 지난 1년여 동안 이 숫자가 2배 이상 늘었다고 가정해도 월 수입 1천만 원 가량을 벌 수 있는 개인 크리에이터의 수는 130~150명을 넘기 어려울 것으로 짐작됩니다.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각 채널이 얼마의 광고 수익을 올리는지를 정확히 밝히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자료를 뽑는 건 어렵습니다. 위에 든 자료들을 기초로 어림잡아 추정해 보자면, 국내 유튜브 채널 중 2500~3000곳 정도가 월 수입 1~2백만원, 상위 150명 가량이 1천만원 정도를 얻는다고 보면 얼추 맞을 듯싶습니다.

지난 해 유튜브 소비시간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고 합니다. 이런 추세에 힘 입어 크리에이터 지망생과 전업자가 급증하여 2배로 늘었다고 넉넉히 늘려잡아도 2만명의 150명이면 전체의 1% 미만입니다. 물론 이 숫자도 기대치에 따라서 많다면 많은 수치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유튜버 상위 1%에 속하면 억대로 번다’는 뻥튀기성 기사들은 믿을 게 못된다는 것만큼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수입이 아니라 연간 수입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고, 또한 상위 1~5%라 하더라도 다시 그 안에서 상하위간 격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평균치로 환산한 값은 곧이곧대로 믿으면 곤란합니다.

▪ 유튜버 성장을 위협하는 요인들과 미래 과제들

결국 시간 문제일 뿐, 유튜브도 극에 달하는 시점이 곧 올 겁니다. 콘텐츠 성장에 한계가 올 수도 있고, 수익 모델에 한계가 올 수도 있습니다. 가짜뉴스나 혐오 콘텐츠 등에 대한 관리 문제도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한계치에 이르기까지 3년이 될지, 5년이 될지 현재로서 예단하기는 일러 보입니다. 하지만 끝이 없을 것처럼 성장하던 페이스북도 23억 명에 이르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체류시간이 줄고 있습니다. 유튜브 사용자 역시 이미 20억 명을 넘기는 시점입니다.

제한된 인구가 제한된 시간을 사용하는 이상, 유튜브도 언제까지 성장만 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시청자의 소비 가능 시간에 한계가 있는 한, 경쟁하는 채널의 수가 많아지면 어느 순간부터는 ‘시장 포화’에 이르고, ‘제로썸 게임’이 시작됩니다. 다시 말해 유튜브 소비량의 한계점에 다다르면 제한된 소비 시간을 두고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무한 경쟁’이 시작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큰 욕심 없이 취미 삼아 즐겁게 할 거라면 몰라도, 특별한 콘텐츠도 없이 남들 성공담만 믿고 유튜브 광고 수익으로 생계를 해결하겠다는 순진한 마음으로 ‘전업용’ 채널을 개설하는 것은 심각히 재고해보세요. 지금도 유튜브 채널 중에서 수익다운 수익을 내는 곳들은 거의 다 해외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한 영어권 채널들입니다. 한글권을 상대로 하는 채널들의 경우 게임 해설이나 먹방 등 일부 테마들은 이미 포화 상태여서 더 이상 구독자 증대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채널 운영을 포기하거나 테마 갈아타기를 하는 유튜버들이 많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공을 꿈꾸는 분들은 이같은 시장 현실을 냉철히 생각하고 신중히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동영상이 최고의 마케팅 도구’로 등장했다는 사실 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파일은 어느 플랫폼이든 올려서 공개하고 널리 전파시켜야만 실질적인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유튜브는 최고의 동영상 플랫폼으로서 자리를 굳혔습니다. 따라서  생계 목적으로 유튜버를 꿈꾸는 분들이 아니라면, 유튜브를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인식하고 활용해야 할 필요성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소셜스쿨 월례포럼 6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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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월례포럼 63차
소셜스쿨 월례포럼 63차

7월의 끝에 지속된 빗줄기로 전국이 해갈되고 마지막 더위의 8월이 시작됩니다. 한달 가까이 열대야가 지속되었던 작년에 비하면 한결 견딜만 하여 다행입니다…

여름을 마감하는 8월의 끝자락에 소셜스쿨 월례포럼 63차 모임을 갖습니다. 마지막 목요일(29일) 저녁에 늘 하던 장소(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층 강당)에서 갖습니다.

이번 달에는 모처럼 암호화폐로 돈을 버는 게 가능한지 실질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유튜브/인스타 시대에 최근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제휴 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할 점들에 현업 실전 전문가 두 분을 모시고 노하우와 숨은 팁을 들어보려 합니다.

먼저 1부에서는, 최근에 [이것이 블록체인 암호화폐 투자다] 라는 신간을 펴낸 한국디자인사이언스연구소 스마트콘텐츠센터의 지석규 센터장을 모시고, 암호화페가 무엇이고, 실전 투자시 조심해야 할 점들은 무엇인지 실무 트레이딩 경험 속에서 터득한 노하우과 숨은 팁을 종합적으로 들어봅니다.

이어 2부에서는, 아이보스에서 오랜동안 커뮤니티 관리를 총괄하다 최근에는 뉴미디어능력개발원 이사로 유튜버 및 인스타그래머들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제휴 마케팅 관련 커넥팅 업무를 주로 맡고 계신 정해준 이사를 모시고, 중소상공인을 위한 인플루언서 활용 방법과 고려사항, 성공사례 등을 다양하게 살펴봅니다.

두 분 모두 직접 실행을 통해 핵심 포인트를 찾아내고 검증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 분들이라 실전 체험담을 통해 암호화폐의 함정과 수익화 노하우, 브랜딩과 세일즈를 위해 인플루언서를 선정할 때 체크포인트 및 팔로워 수에 속지 않는 유용한 팁들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제 63차 월례포럼 행사 개요

 

포럼 주제 및 강연자

 

강연 내용 : 암호화폐의 모든것 & 인플루언서 제휴마케팅 체크포인트

암호화폐의 모든것 - 암호화폐 실전 투자 전략과 기법

인플루언서 제휴 마케팅 체크 포인트

소셜스쿨 월례포럼 6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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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월례포럼 62차
소셜스쿨 월례포럼 62차

설마하니, 작년처럼 무더운 여름을 맞게 되진 않겠지요…^^
일기예보에선 장마라는데도 중부 위쪽으로는 비 구경이 쉽지 않네요…
2019년도 훌쩍 절반을 보내고, 하반기의 시작을 맞는 7월에도 소셜포럼은 쉬지 않습니다. 이달(7월)도 마지막 목요일(25일) 저녁에 소셜스쿨 62차 월례포럼을 서울벤처대학교 1층 강당에서 갖습니다.

이번 달에는 지난 몇 달간 자리를 만들려고 벼르고 별러서 어렵게 스토리텔러 두 분을 모셨습니다. 모처럼 머리 아픈 IT 디지털 이야기를 살짝 벗어나 “콘텐츠와 쇼핑몰(제품)의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먼저 1부에서는, [오가닉 미디어]란 책을 시작으로 [오가닉 비즈니스], [오가닉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오가닉 3부작 시리즈를 통해 “네트워크가 곧 콘텐츠”라는 파격적인 이론을 제시하고 [1인상점]이라는 실험적 유통망을 조직하여 지금은 [프롬(FROM)] 이라는 차세대 ‘지인 추천' 기반의 상점 모델을 개척하고 계신 커넥서스컴퍼니의 윤지영 대표님을 초대하여 그동안 1인상점을 키워오면서 겪었던 깨달음과 프롬으로 개명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려 합니다.

이어 2부에서는, 한국독서경영센터 대표로 그동안 많은 역사 인문 저서를 꾸준히 펴내고, 열정적으로 강연 활동을 펼치고 계신 안계환문명연구소 소장님을 모십니다. 나만의 콘텐츠를 어떻게 발견해내고, 또 어떻게 하면 그것을 브랜드로 키울 수 있는지 스스로의 체험담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방법과 원리에 대해 전해 듣습니다.

내공이 높기로 소문난 분들이라, 두 분의 자전적 체험담을 통해 브랜딩과 콘텐츠, 팬망과 추천 네트워크에 얽힌 진정성의 원리에 대해 큰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으시리라 확신하며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1. 일시: 2019년 7월 25일 (목) 저녁 7시-10시
– 19:00 ~ 19:15 참석자 인사 소개
– 19:15 ~ 20:15 강연1 / 윤지영 (커넥서스컴퍼니 CEO)
– 20:15 ~ 20:30 문답1 (1부 주제 관련)
– 20:30 ~ 21:30 강연2 / 안계환 (한국독서경영센터 대표)
– 21:30 ~ 21:45 문답2 (2부 주제 관련)
– 21:45 ~ 정리 및 뒤풀이모임 (참석자 회비 별도 추렴)

2. 장소: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1층 대강당
– 선정릉역 2번 출구 바로 앞 건물

3. 포럼 주제 및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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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내용 : 나만의 콘텐츠, 나만의 상점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1부. 진정성 이야기1. 나만의 상점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1인상점, 프롬(FROM) 가게의 성장 스토리
— 윤지영(커넥서스컴퍼니 CEO)
https://www.facebook.com/yun.agnes

– 2부. 진정성 이야기2. 나만의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크리에이터의 진정성있는 콘텐츠 만들기
— 안계환(안계환문명연구소 소장)
https://www.facebook.com/aghon123

4. 참가회비 : 2만원 균일 (학생=무료)
* 가급적 사전 예약 입금 바랍니다.
* 회비는 대관료 및 연사 사례 실비로만 사용됩니다.

5. 입금처 : 우리은행 1005-002-015355
(예금주 : 소셜네트웍코리아 최규문 )
* 카톡 송금 : @최규문 010-2216-8775

6. 정원 : 30명

7. 참가문의 :
– 송영우 010-4938-4238 / webketing123@gmail.com

8. 신청하기(작성필수) : https://goo.gl/SUgfff
– 본 이벤트에 [참석] 버튼 클릭 후, 댓글도 남겨 주세요!

* 주차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알아두기] 피해가 안가도록 사용하는 페이스북 메신저 [나의 오늘] 설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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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늘]알림 해제하기
[나의 오늘]알림 해제하기

페이스북 메신저에 [나의 오늘]이란 기능이 생겼습니다.  메신저를 통해서 친구 중 누군가 [나의 오늘]이란 사진을 보내면 그 사진이 크게 나타나고 하루 동안 나타났다가 사라지게 됩니다.

이 기능은 스냅챗(www.snapchat.com)이란 메신저 서비스의 기능을 가져온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냅쳇은 사진을 보낼 때 10초 이내 수신 시간을 정해서 보낼 수가 있습니다.  상대가  내용을 확인하고 나면 정해진 시간 후에 사라지기 때문에 일명 ‘단명 메시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나의 오늘]은 스냅챗과 달리 하루 사진을 보여주고 사라지게 됩니다.  문제는  나의 오늘이라는 사진들이 받는 상대는 원하지 않는데  갑자기 나타나고 그 사진이 계속 메신저 창에 떠 있거나 해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보내는 사람은 받는 사람이 불편함이 없도록  자신의 [나의 오늘]을 받아도 될 사람들에게 만 보내야 합니다.

[나의 오늘]을 사용할 때  보내는 사람을 선택하고, 원하지 않는 [나의 오늘] 알림을 막는 방법을 설정을 통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1. 메신저 창을 열면 보이는 다른 사람의 [나의 오늘] 사진이 안보이게 하는 방법

메신저 상단에 보이는 다른 사람들의 [나의 오늘] 사진들 중 원하지 않는 사진을 누르고 있으시면 메뉴가 나옵니다. 메뉴 중 사진이 안보이게 하는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2. 알림으로 뜨는 다른 사람의 [나의 오늘]이 안 뜨게 하는 방법

1) 메신저 오른쪽 상단의 사람모양 아이콘을 클릭한다. (메신저 설정)
2) 알림 및 소리 메뉴를 선택한다.
3) [나의 오늘] 알림 메뉴를 해제한다.

[나의 오늘]알림 해제하기
[나의 오늘]알림 해제하기

3. 내 [나의 오늘]을 보여주고 싶은 대상 선정하기

[나의 오늘]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고 그것을 보낼 때 최종 단계에서 수신자를 선책하면 그 수신자에게만 [나의 오늘]이 전달이 됩니다. 그러나 수신자를 선택하지 않고 그냥 발송을 누르게 되면 설정에서 수신자로 선택된 모든 사람들에게 발송이 됩니다.

[나의 오늘] 보내기 화면
[나의 오늘] 보내기 화면
1) 메신저 설정에서 [나의 오늘] 메뉴를 선택한다
2) 누군가를 제외하고 다 보내려면 [다음을 제외하고 모두…]를 선택해서 제외할 사람을 선택한다.

[나의 오늘] 수신대상자 제외하기
[나의 오늘] 수신대상자 제외하기
3) 받을 사람을 지정하려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해서 오른쪽 상단의 모두 선택 해제 버튼을 클릭 후 받을사람을 선택한다. 메신저에서는 기본이 모든 사람이 받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 여기서 원하는 수신자를 정하지 않으면 모든 친구들에게 [나의 오늘]이 가게 됩니다.  꼭 수신자를 정해 놓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오늘] 수신대상자 선택하기
[나의 오늘] 수신대상자 선택하기
[나의 오늘] 기능을 사용시에는 꼭 설정에서 수신자를 지정해서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스팸처럼 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알짜팁] 페이스북 이벤트에 친구들을 한꺼번에 초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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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_친구초대방법

페이스북을 비즈니스 용도로 활용을 하다 보면 페이지나 그룹, 혹은 이벤트 등에 친구들을 여럿 동시에 초대하거나 행사 안내를 해 주어야 할 일이 생각보다 많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 행사에 단체 초대를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 바로 [이벤트]를 만든 뒤, [초대하기] 기능을 통해 가까운 친구나 지인들애게 개별적으로 청첩장(?)을 보내는 방식인데요…

문제는 그룹에서 만든 이벤트가 아닐 경우, 개인 프로필이나 브랜드 페이지에서 만든 이벤트는 만들었다고 해도 그냥 인쇄소에서 찍어 받은 청첩장 묶음과 같이, 내 서랍에 그냥 간직되어 있을 뿐 친구들을 일일이 초대하는 발송(전달) 작업을 따로 하지 않는 한 실제로 발송되지는 않습니다.

비교적 가까운 사람들인데도 친구를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서 따로 발송하는 건 무척 번거롭기도 하고, 또 짜증나는 일이지요… 이런 경우 쓸 수 있는 좋은 방법은, 평소에 내 친구들을 여러 가지 분류 기준에 따라 그룹(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친구 목록(리스트) 카테고리를 미리 만들어놓는 것입니다.

평소에 유사한 성향이나 분류 기준에 따라 카테고리별로 이름을 지어 친구 목록을 생성해놓으면 이벤트 [공유] 시 [친구 초대] 메뉴에서 해당 카테고리별 친구 그룹명을 호출(클릭)하여 [모두 선택] 링크를 누르면 그림과 같이 해당 친구 리스트로 분류되어 있는 친구 명단 모두가 한꺼번에 선택됩니다.
이벤트_친구초대방법선택을 마치고 꼭 빼고 싶은 사람만 개별적으로 제외시킨 뒤에 [초대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그룹에 올라가 있는 친구들에게는 그룹 이벤트와 같이, 선택된 친구그룹에 속한 모든 사람에게 한꺼번에 동시에 초대장이 전송됩니다.

다소 번거롭더라도 평소에 꾸준히 친구들의 명단을 ‘리스트'로 분류하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관리한다면 꼭 필요한 친구들만 골라서 순식간에 한 방의 클릭으로 명단에 들어있는 전부에게 쉽사리 초대장을 보낼 수 있는 팁이니, 써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왜 진즉 몰랐을까 후회가 밀려올 겁니다!! ^^

소셜스쿨 월례포럼 63차

월례포럼 참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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