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2월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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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라이브, 가로 화면으로 방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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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밤중에 우연히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지켜보다가 이재명 시장이 직접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재미있게 지켜봤더랬습니다. 밤중 라이브인데도 실시간 동시접속자가 3천 6백명이 넘게 붙는 것을 보고 이시장의 인기를 나름대로 실감했습지요…
혼자 보기 뭐해서 담벼락으로 [공유하기]까지 해 주었더니만, 그 흔적이 제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남았는데, 오늘 다시 살펴보니 아뿔사! 제 PC 화면으로는 이런 모습으로 화면이 뜨더군요…^^
가로방송문제스마트폰이 세로형이다보니, 세로형 화면으로 [방송하기]를 하게 되면 스마트폰에서는 여백 없이 화면 전체를 꽉 차게 볼 수 있어 좋지만, 정작 이 버전을 PC 화면에서 보게 되면 이렇게 고개를 모로 돌려도 보기가 어려운 화면으로 남게 되어 보고 싶은 사람도 보기 힘들게 만들어버리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이 문제는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스마트폰의 영상 화면을 [세로]로 고정시켜놓고 시작했을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라이브 화면이 가로형으로 보이도록 하고 싶으면 먼저 [스마트폰]의 화면 모드를 [자동 회전]으로 설정하고 방송 시작 전에 화면이 가로형으로 설정된 뒤에 [방송하기]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그러므로 PC든 스마트폰이든 가로형 화면으로 보이도록 하시려면, [세로 고정] 상태를 그대로 둔 채로 액정에 보이는 상은 가로인데, [방송하기] 버튼이 직각으로(세로로) 나타나는 상태에서 방송을 시작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또 주의하실 점은, 스마트폰의 화면 모드를 [자동 회전]으로 설정해 두었더라도 액정 화면이 세로로 잡힌 상태에서 [방송하기] 버튼을 눌러 일단 방송이 시작되어 버리면, 방송 중간에 스마트폰을 눕혀 가로 화면으로 바꾸어도 방송 화면이 세로형으로 고정되어 수직으로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PC화면으로 방송을 시청하는 분들을 위해 가로형 화면으로 나오게 하고 싶을 때는 스마트폰의 화면 설정이 [세로] 고정 상태이거나, [자동 화전] 상태이더라도 시작시 화면을 세로로 잡은 상태에서 [방송하기]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PS] 아이폰은 실시간으로 가로형으로 변환된다는 분도 계신데, 제 폰이 안드로이드라, 아이폰은 나중에 다시 테스트해보고 알려드릴게요…^^

[알아두기] 페이스북에서 ‘친구’란 어떤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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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친구

코앞으로 다가온 탄핵과 대선 국면, 각자의 정치적 입장과 지지 후보가 달라서 생기는 개인(혹은 집단) 간 반목과 비난이 음해 수준에까지 이르면서, SNS ‘친구'의 개념을 놓고 적지 않은 분들이 속앓이를 하고 계신 듯싶습니다.

저만 해도, 작년 11월 탄핵 국면 이래 페이스북 담벼락(개인 타임라인)을 통해 탄핵에 적극 찬성하고 지지하는 입장을 숨김 없이 드러낸 댓가(?)로 알게 모르게 약 20명 정도의 친구(?)가 저를 “친구 끊기” 하고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과연 페이스북에서 “친구”란 어떤 것이며, 어디까지 (부담스럽더라도)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혹은 어느 정도면 (개인적 오해를 감수하고라도) 친구 관계를 과감히 끊어야 할지 어떤 기준으로 정할 수 있을까요?

페이스북친구사람마다 온라인 친구의 개념에 대해 개인별로 다른 판단을 가질 수 있고, 관계의 맺고 끊음에 대한 기준 또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어떤 경우에 어떤 정리를 해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원론적으로 페이스북의 “친구” 개념을 지난 6년 여 동안 관계를 맺어오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교훈 삼아서 정리해두고자 합니다.

페이스북의 ‘친구' 관계는 평소 모르던 사람을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는 이미 오프라인에서 오래 사귀어온 관계들 중에서 “친구”나 “지인”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을 친구 목록에다 “추가”하는 행위입니다.

다시 말해, 평소 모르던 사이인데 새로 관계 맺기를 “신청”하고 “수락”하는 ASK(요청) – ALLOW(승낙) 의 관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흔히 “친구 신청”이라 말하는 [친구 추가] 메뉴의 영어 명을 보면 “Add Friend” (친구로 추가)이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수락하는 행동은 “Confirm”(확인)이라 되어 있습니다.

즉 누군가 평소 알던 사람을 “친구로 추가” 해주면 페이스북이 이 행동에 대해, “아무개가 당신을 친구라고 분류해서 추가했는데 그게 맞나요?” 라고 물어보는 것이고, 상대가 [확인] 버튼을 눌러 주는 것은 “예 맞아요!” 라고 동의(확인)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친구 맺기는 “[친구 요청]- [수락]”이라고 하지 않고, “[친구추가] – [확인]”이라고 번역하는 겁니다.
이 말은 거꾸로 해석하면, 평소 모르던 사람을 무턱대고 친구로 추가하는 행위는 페이스북이 비즈니스나 홍보를 위한 스팸 행위로 간주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다만, 평소 소통 관계가 있어서 상대방이 유보(거절)하거나 의심 계정으로 신고하지 않고 잘 [확인]만 해주면 친구 추가 숫자가 많다고 문제를 삼거나 저품질(?)로 간주해 계정을 차단하는 일은 없습니다.

요컨대, 만약 친구를 추가하는 행위가 특정한 제한시간 동안 지나치게 많거나, 친구로 추가된 사람들의 확인(수락)율이 떨어지면 위험합니다. 그건 친구도 아니면서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추가하는 스팸성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받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당신은 페이스북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으로 의심됩니다.] 와 같은 메시지를 뿌리면서 경고를 합니다. 그럼에도 같은 행위를 반복하면 패널티 조치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통상 3일에서 일주일 정도 계정 접속을 정지시킵니다. 해제된 뒤에도 계속해서 친구 추가 활동을 반복하면 길게는 한 달까지도 계정을 정지시키거나 친구 추가를 못하게 막습니다. 
심한 경우 영구적으로 차단한다는데 실제로 그런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친구라고 인정(확인)해줄 사람들을 [친구로 추가]하는 건 숫자가 많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평소 모르던 사람을 임의로(닥치는대로) 친구 추가하는 행위는 패널티 대상이 될 위험이 높습니다.

일부 페이스북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마구잡이로 친구 맺기를 시도하고, 늘린 친구를 상대로 상업적 홍보 메시지를 뿌리려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그렇지만 페이스북은 평소 소식 나누기를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아나감으로써 “관계를 확장”시키는 커뮤니케이션 도구이지, 어거지로 친구 숫자를 늘려서 상대방을 찌라시 배포 대상으로 삼는 전파 도구가 아닙니다.

페이스북을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써먹을 건가는 물론 각자의 판단에 달린 문제입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오로지 광고나 홍보 수단으로만 사용하려 드는 것은 짧은 생각입니다. 반짝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신뢰를 떨어뜨려 결국은 스스로 “스패머”로 전락하는 지름길입니다.

페이스북 친구는 무조건 숫자만 많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그보다 내 게시물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공유해줄 수 있는 “공감 친구”가 몇이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혹 정치적 입장이나 노선의 차이로 친구 관계를 정리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글들을 추가로 보시길 권합니다. ^^

*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잘 끊는 지혜… (2013.3.28 노트 글)
>> https://www.facebook.com/notes/524082877631052

* 다시 친구의 의미를 생각한다. (2016.6.26 노트 글)
>> https://www.facebook.com/notes/1072218249499117

* 페이스북 친구 맺기 5계명 (2010.6.26 카페 글)
>> http://cafe.daum.net/facebookkorea/EBkM/1

[새소식] 페이스북 광고에 ‘규칙만들기’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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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광고_규칙만들기

[페이스북 광고_170123] 규칙 만들기 기능이 새로 생겼네요…

 

지난 주말에 페이스북 광고 집행 관련해서 코칭해주고 있는 의원에 들러서 이야기 나누던 중에 광고에 ‘규칙 만들기'란 게 새로 생겼는데 보셨느냐고 묻기에 확인하게 된 기능입니다.

뭔가 싶어서 오늘 다시 한번 들여야 보았더니… 생각보다 단순한 거로군요…

 

집행(활성) 중인 광고의 성과(결과)가 내가 기대하여 설정해놓은 일정 조건에 이르지 못하면 괜히 불필요하게 비용만 잡아먹는 광고인 셈이니 자동으로 중단시켜버리거나,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이메일 알림으로 경고해주는 기능이로군요…

예를 들자면, 모바일 앱 설치 광고를 내보내는데, 설치 1회당 비용이 얼마 이상 소요되거든 캠페인(광고)를 자동으로 중단해버릴 것인지, 아니면, 메일로 경고 알림만 줄 것인지, 혹은 광고 예산이나 입찰가를 조정할 것인지를 미리 규칙으로 정해놓고 자동 반응토록 한다는 겁니다.

 

페이스북 광고가 신용카드 등록 후 후불제 결제를 하는 탓에, 타켓팅이 어긋나거나 광고 소재가 매력이 떨어지는 경우, 나도 모르게 광고비가 지출되어 돈만 먹고 정작 효과가 별로 남지 않을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는데, 그런 위험을 미리 감지하거나 효과 없는 고비용 광고를 자동으로 중단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같네요…

처음 셋팅은 다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눈덩이처럼 광고 예산이 소진될 위험이 있는 페이스북 광고에서 비용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낭비되지 않도록 운영할 수 있는 좋은 팁이 될 수 있겠네요…^^

 

페이스북 광고 자주 하시는 분들은 꼭 배워서 활용해 보십시오!!

출판의 새로운 트랜드 자비출판으로 책 출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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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출판이 뭐지요?

‘자비출판'은 출판에 들어가는 비용을 저자가 직접 부담하여 책을 만드는 것을 ‘자비출판'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출판 방법인 ‘기획출판'은 출판사에서 출간 기획을 하고 저자를 섭외하여 출판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책을 만들고 저자에게 인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기획출판으로 하면 비용이 들지 않는데 왜 자비출판으로 책을 출간하죠?
당연히 기획출판으로 책을 낼 수 있으면 필자에게 더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출판사의 입장에서 책을 기획하고 출간 한다는 것은 책의 대중성, 판매를 전제로 하고 저자를 섭외하고 선정 합니다. 따라서 출판 경험이 없는 출판 초보 필자에게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비출판을 하는 것이 기획출판에서 선정되지 못한 저자들이 고육지책으로 선택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요즘들어 디지털 인쇄 환경의 발전,  출판 시장, 출판 유통의 변화로 굳이 기획출판을 하지 않고 처음부터 자비출판으로 책을 출간하는 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 자비출판으로 출간이 늘어나는 거죠?

기획출판으로 책을 출간 만 하면 대박이 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2015년 출판진흥원 통계에 의하면 신간 발행부수가 평균 1,598부, 초도 배본수가 814부에 불과합니다. 기존에 2,000~3,000부 신간 발행은 옛 이야기 입니다. 더구나 신간 발행 이후 재쇄, 3쇄로 이어지는 책의 비중이 높지 않는 현실입니다.
즉 기획출판에 원고가 채택되는 것 만으로 저자로서 명성을 얻고 인쇄로 수익이 보장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따라서 책을 출간 할 경우 출간의 목적에 맞는 출판방법의 하나로 ‘자비출판'이 검토되고 선택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비출판은 어떤 분들이 선택하죠?
책을 출간하여 단번에 명성과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는 욕심을 버리고 현실적인 책 출간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책을 출간해야 할 이유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넘칩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강사, 코칭, 프리렌서, 교사, 전문가 등 자신의 분야에서 브랜드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업자에게 자신을 브랜딩하고 고객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책을 출간 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디지털인쇄 기술의 발달과 가격의 대중화로 100~200부 소량 책자 제작도 가격이 현실화되었습니다. 기존에 마스터, 옵셋 입쇄시 최소 1,000부 이상 기본 부수를 제작해야 하던 시대에 책 제작에 대한 고민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또한 자비출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다양하고 전문화 되어서 자비출판 책은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것이 이미 옛말입니다.
자비출판 서비스업체에서 원고교정, 편집, 디자인, 제작, 서적 유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은 책을 소량으로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비출판으로 책 서점유통도 가능한가요
자비출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 대부분은 책의 편집, 디자인, 제작, 유통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 본인 사용목적으로, 인터넷 서점만 유통, 오프라인 대형서점까지 유통, 도서총판을 통한 전국 유통까지 책의 유통 경로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유통경로에 따라서 300부에서 1,000부까지 기본 제작 부수가 업체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저자가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유통과 판매를 자비출판업체에게 대행을 하고 책소비자가에서 판매금액을 30~50%까지 인세(판매대금)을 정산해 줍니다. 여기서 한가지 잘 살펴 봐야 하는 것은 정산주기, 정산정보 공개, 결제 방식 등은 꼼꼼히 살펴 봐야 합니다. 이후 다른 글을 통해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비출판, 출판 목적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본 ‘나의 이름으로된 책의 출간' 그것이 누구나 가능해진 시대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출간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통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책으로 엮어서, 지인에게 나누워 줄 것인지? 강의 교재로 사용 할 것인지? 직접 판매를 목적으로 할 것인지? 인터넷 서점에 유통할 것인지? 오프라인 서점까지 유통하고 싶은 것인지? 그 목적에 따라, 책 제작의 부수, 책 제작 비용, 표지 및 내지 디자인 비용, 책의 유통 방법까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자비출판을 위해서는 출간의 목적,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 목표를 설정하고 자비출판에 한번 도전해 보시길 응원드립니다.
-북피디, 정장식 –

다음번 글, 자비출판 출간 프로세스를 연재하겠습니다.

[강좌정보] 2017년 1분기 구글 애드워즈 온라인 세미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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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워즈온라인세미나_

설날 명절 연휴들은 잘 보내셨는지요?

구글 광고를 제대로 실행하시려면, 구글 애드워즈 시스템에 대해서 최소한의 기초는 익혀야 하는데요…
국내에서 구글을 가르치는 곳들이 여러 곳 있지만, 시간 관계상 혹은 비용 문제로 돈 내고 공부하는 것이 선뜻 내키지 않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나마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창구가 하나 있으니, 바로 구글코리아가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애드워즈 온라인 세미나] 동영상 시리즈랍니다. 다행히 올해도 어김 없이 온라인 세미나가 지속되는군요…^^

유튜브에 올라온 2017년 1분기 교육 일정 안내 동영상의 화면 몇 장면을 캡쳐해서 올려드리니, 구글 애드워즈 학습이 필요한 분은 일정표에 미리 체크해 두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미나 라이브로 본방 사수하면서 직접 질문 참여하시면 당일 응답을 받으실 수 있고요.
라이브 마치고 나면 녹화 동영상이 아래 채널로 다시 올라오니까,
>> https://www.youtube.com/user/googlekrwebinar/videos

라이브로 못 보신 분들은 나중에 동영상을 보시면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3분 세미나보다는 월별 세미나 본편이 보통 30~40분 정도 진행되는데, 이게 알짜 정보가 됩니다.
2월 23일(목)과 3월 16일(목) 각각 오후 4시 30분부터 예정되어 있다니 참고하세요.

구글애드워즈온라인세미나_ 구글애드워즈온라인세미나_ 구글애드워즈온라인세미나_ 구글애드워즈온라인세미나_

2017년 1분기 애드워즈 온라인 세미나 일정 소개 동영상을 직접 보시려면…
>> https://youtu.be/agPFCtpzsrc

열공하세요!!

[유튜브]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채널 오픈

백문백답_5회_썸네일

작년 12월 한 달 여간 매주 금요일 오전에 4호선 성신여대역을 꼬박 출근하다시피 나갔더랬습니다.
페이스북 백문백답 이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일 때문이었지요.

작년 봄 무렵부터 페이스북이 그동안 소수 인기인들에게만 제한적으로 허용했던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일반인들에게도 전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문호를 열어 준 덕분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캠코더 하나만 갖고 있어도 전 세계를 향해서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1인 TV 채널을 갖게 된 덕분이지요.

수년 전에 페이스북 강좌를 통해 만난 미술용품 전문 쇼핑몰 [화방넷] 분들과 쌓은 관계 덕분에 그 쪽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연계하여 매주 금요일 오전에 한 차례씩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었죠. 6주에 걸쳐 실시간 방송한 내용을 다운받아 지난 주에 [유튜브]에 전문 채널 하나를 새로 개설하고 업로드했답니다.

올려진 영상과 내용을 다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한 군데 모아서 포스팅을 하나 합니다.
페이스북 멀티 이미지 슬라이드(캐러셀 방식) 포스팅 방법을 설명해줄 겸해서 일부러 작성하는 포스트이기도 합니다. 참고해 두시고 필요한 때 리뷰해서 보시지요.

* 방송일 : 2016년 11월 25일(금)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최규문의 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 강좌
[1회] 페이스북, 누가 왜 공부해야 되나?
>> https://youtu.be/CYmXN_Mcw0o

페이스북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야기 강의입니다.

[주요 내용]
– 라이브 강좌 개설 배경 및 취지 소개
– 페이스북 새소식: 매장방문 광고/ 페이지 샵 등장
– 페이스북의 역사와 페이지 등장에 얽힌 히스토리
– 페이스북 프로필, 페이지, 그룹의 3위일체 상관 관계
– 페이스북 포스트의 유통 경로와 확산 프로세스

[질의 응답]
1. 체크인 장소 페이지를 개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비밀번호 변경 대신 해킹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3. 작은 기업들은 프로필로 페이지를 대신해도 되나요?
4. 페이지로 제3자 광고를 (유치/위탁)하는 건 합법적인가요?

[추가 문답]
* https://www.facebook.com/groups/realtime7
* 방송일 : 2016년 12월 02일(금)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최규문의 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강좌
[2회] 페이스북 프로필과 그룹, 어떻게 쓰나?
>> https://youtu.be/Ns92Y11yasI

[주요 내용]
– 페이스북 프로필에서 친구를 맺는 것의 의미
–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과 실명 사용의 필요성
– 페이스북 메시지와 그룹 이벤트의 활용법
– 페이스북 @태그와 #태그의 효과적 활용법

[질의 응답]
1. 페이지 포스트를 [게시물 홍보하기]로 광고를 집행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2. 행사 홍보용 게시물을 페이지 포스트로 올리는 게 좋을까, 이벤트로 올리는 게 좋을까?

* 방송일 : 2016년 12월 09일(금)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최규문의 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 강좌
[3회] 페이스북 페이지 마케팅과 광고에 관하여…
>> https://youtu.be/5SoDoepKJIU

[주요 내용]
– 페이스북 광고와 CPM과 CPC, CTR(클릭율)의 개념
– 페이지와 프로필, 그룹의 상관 관계에 관한 리뷰
– 포스트 인사이트는 무엇이고 어떻게 읽어야 하나
– 콘텐츠 전파 확산이 이루어지는 원리와 콘텐츠 테마
– 페이스북 광고 프로세스(사이클)의 구조와 기본 원리

[질의 응답]
1. [페이스북 마케팅] 책을 바로 주문하는 링크가 있나요?
=▶ https://goo.gl/8pi33O (화방넷샵)
=▶ http://페이스북.net
2. 멀티 이미지 포스팅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 방송일 : 2016년 12월 16일(금)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최규문의 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 강좌
[4회] 페이스북 타겟 광고의 기본 원리
>> https://youtu.be/3t0cXD3vx4Q

[주요 내용]
– 온라인 광고 사이클의 구조와 평균 전환율 이해
– 페이스북 픽셀이란 뭐고, 맞춤타겟이란 무엇인가
– 적자 광고 악순환을 벗어나기 위한 기본 선결 과제
– 페이스북 타겟 광고를 통한 잠재고객 확보 원리

[질의 응답]
1. 페이스북 광고로 유입된 첫 방문에서 구매전환을 기대하면 안되는 이유는?
2. 화방넷에서 [페이스북 마케팅] 책을 바로 주문하려면?
=▶ https://goo.gl/wEunNa
3. 페이스북 광고/마케팅 실전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오프라인 교육은 없나요?
=▶ http://j.mp/2hqG75s

* 방송일 : 2016년 12월 23일(금)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최규문의 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 공개 강좌
[5회] 페이스북 광고 프로세스와 비즈니스 관리자
>> https://youtu.be/gfZL18ywmiQ

[주요 내용]
– 페이스북 광고 콘텐츠의 전파 구조와 원리
– 페이스북 광고 단계별 캠페인 목표 설정 방법
– 업종별로 꼭 배워야 할 페이스북 광고 3가지
1) 온라인 쇼핑몰 = 멀티 이미지 슬라이드 광고
2) 동네 매장가게 = 주변지역 홍보하기 광고
3) 상담 접수신청 = 잠재고객 확보하기 광고
– 비즈니스 관리자의 개념과 계정 생성하는 방법

[질의 응답]
1. 주변지역 홍보 광고시 매장이 여러 개면 광고비가 매장 수만큼 곱절로 소비되나요?
2. 페이스북 맞춤타겟을 만들었는데 잠재고객 확보 광고가 왜 필요한가요?
3. 라이브 방송 강의 교재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 https://goo.gl/qyyjIU

* 방송일 : 2016년 12월 30일(금)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최규문의 페이스북 백문백답” 라이브 공개 강좌
[6회] 페이지의 가치와 페이스북 인사이트 분석법
>> https://youtu.be/z5XZF38koTg

=▶교재 보러가기 : https://goo.gl/jK3gS2

[주요 내용]
– 화방넷 페이지의 금전적 가치 환산 방법
– 페이스북 페이지와 그룹의 연동 활용 사례
– 페이지 인사이트란 무엇이고 어떻게 분석하나
– 페이스북 광고의 실제 효과와 KPI 지표 문제
– 페이스북 광고와 네이버 광고의 차이와 효과

[질의 응답]
1. 페이지 도달 수에 따른 광고비 대체 효과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2. 페이지 인사이트 분석시 필수적으로 살펴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3.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면 네이버 광고는 안 해도 되나요?

*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마케팅] 책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방송은 6회분으로 마치고,
2017년에 새로운 라이브 스터디 그룹을 통해서 더 좋은 콘텐츠로 자주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스북] 손품 발품 팔지 않고 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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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성과_가이드인사이트_코칭

어제 밤, 정확히는 새벽에 잠시 시간을 내어,

1) 지난 12월 화방넷과 함께 [페이스북 백문백답] 이름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 https://www.facebook.com/pg/korealike/videos/

2) 실시간 방송 후 남은 녹화 동영상 여섯 편을 다운로드 받아서,
>> https://business.facebook.com/korealike/publishing_tools

3) 유튜브에 신규 채널(최규문의 페이스북 라이브)을 개설하고 2)에서 다운받은 파일들을 모아서 업로드 하고,
>> https://www.youtube.com/channel/UCmVabiNHXE8wzBiLyOTnHAA

4) 각각의 동영상에서 가장 괜찮은 장면을 한 컷씩 화면캡쳐로 잡아서 대표 썸네일 이미지를 만든 뒤, 이미지와 해당 동영상의 주요 내용을 요약 소개하는 블로그(홈페이지) 포스트 한 편을 작성해 [개인 홈페이지] 에 올리고
>> https://sonet.kr/752

5) 그 홈페이지 포스트의 링크를 페이스북 페이지(최규문의 페이스북 가이드)로 [공유하기] 한 뒤에,
>> https://www.facebook.com/korealike/posts/1457363747609472

6) 이 게시물을 페이스북 [게시물 홍보하기] 캠페인으로 하루 1만원짜리 광고를 테스트 삼아서 걸어보았습니다.
>> https://goo.gl/xVjb6B

그 결과, 아직 24시간이 안 지나서 6,700원 정도 집행된 중간 점검 결과입니다. 참고해서 한 번 살펴 보시지요….

광고성과_가이드인사이트_코칭광고성과_가이드_코칭_

* 중요한 것은 이들 프로세스와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산시키기 위해 콘텐츠 퍼블리싱과 전파를 위해 어떤 부가 작업과 손품 발품을 거치는지를 잘 살펴 보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SNS는 그냥 콘텐츠만 잘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누군가 방문해서 자발적으로 퍼가는 [인바운드 마케팅] 공간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전략적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손님들이 더 발견하기 쉽고 먹기 좋게 가공하여 발품을 팔고 찌라시(광고)를 뿌리면서 직접 퍼나르는 [아웃바운드 마케팅] 수단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광고는 그런 노력과 발품을 도와주는 효과적인 도구일 뿐, 콘텐츠를 만들고 가공하려는 관리 운영자의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겉만 번지르한 장식품에 불과합니다!!

[강좌정보] 2016년 1분기 구글 애드워즈 온라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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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효과적인 광고 운영을 위해 애드워즈 온라인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30분 동안 진행되는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구글 애드워즈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상품에 대한 교육이 제공됩니다.
지금 바로 세미나에 등록하셔서 비즈니스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들을 얻어가세요!

2016년 월별 온라인 세미나
[ 1월 세미나. 구글 애드워즈 리마케팅 시작하기 ]– 일정 : 1월 20일 (수) 오전 10:30~11:00

– 주제 : 애드워즈를 통해 웹사이트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리마케팅 캠페인 기본 설정 및 효과적인 운영법 안내

[ 2월 세미나. 구글 애드워즈 모바일 앱 리마케팅/전환 활용하기 ]– 일정 : 2월 17일 (수) 오전 10:30~11:00

– 주제 : 애드워즈 내 모바일 앱 캠페인의 성과 측정을 위한 전환 및 앱 재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리마케팅 활용법 안내

[ 3월 세미나. 구글 애드워즈 입찰전략 이해하기 ]– 일정 : 3월 16일 (수) 오전 10:30~11:00

– 주제 : CPC, CPA부터 유연한 입찰 전략까지 광고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입찰 방식에 대한 소개

지금 바로, 온라인 세미나 등록하기
관련된 모든 소식은 유튜브 채널 구독을 통해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애드워즈 온라인 세미나 유튜브 채널에서는, 기존에 진행된 모든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와 더불어 짧은 영상으로 제공되는 3분 세미나 영상들도 함께 제공됩니다.

★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http://goo.gl/1bJf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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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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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구글 설문지 양식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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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설문지 업데이트 색상파레트 선택
구글설문지 업데이트 색상파레트 선택
[스마트 생활백과_35] 구글 설문지 양식이 확 바뀌었네요…
 
구글 드라이브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꼭 배워서 쓰라고 강추하는 것이 바로 구글 설문지 양식이었는데요…
 
이 구글 설문지가 강력하고 편리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배경 화면을 장식할 수 있는 테마들이 너무 촌스럽고 빈약하다는 것었죠. 그런 비판을 의식한 건지, 이번에 업데이트된 구글 설문지는 작업 인터페이스도 인터페이스지만 주제별로 다양한 테마 화면을 제공하는 것이 아주 돋보이는군요…
그동안 구글 설문지의 빈약한 테마에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새로운 버전의 구글 설문지 테마 장식 기능 강추합니다… 첫 화면 캡쳐해놓을 터이니, 한번 구경부터 해 보시지요…
구글설문지 업데이트 테마 카테고리
구글설문지 업데이트 테마 카테고리
테마를 선택하려면, [질문] 탭 작업창의 우측 윗쪽에 있는 메뉴 중에서 [눈알] 모양 [미리보기] 아이콘 앞에 있는 [물감 팔레트] 모양 아이콘(색상 팔레트)을 눌러서 오른쪽 맨 끝에 있는 [산그림] 이미지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구글설문지 업데이트 색상파레트 선택
구글설문지 업데이트 색상파레트 선택
그리고, 설문지 양식에 응답이 오면 이걸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봐야 하는데, [응답] 탭을 눌러서 오른쪽 끝에 있는 [삽자군 깃발] 모양의 아이콘(스프레드시트에서 응답보기)을 눌러 [새 스프레드시트 만들기]를 선택하여 [만들기]를 하거나 [기존 스프레트시트 선택]을 눌러 쓰고 싶은 시트 양식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구글설문지 업그레이드 응답시트 만들기
구글설문지 업그레이드 응답시트 만들기

이번 새 버전이 맘에 안 들면 이전 버전으로 돌아가는 옵션도 왼쪽 맨 아래 보시면 친절하게 만들어 두었구요..

구글설문지 업데이트폼(2015.11.30)
구글설문지 업데이트폼(2015.11.30)
한 가지 옥의 티라면…
예전 버전의 양식을 복제해서 사용할 경우 제목을 바꾸려 하니까, 한글 입력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되는게 아니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생전 처음보는 기괴한 작동을 하는 웃지못할 버그가 있더군요… 곧 바로잡히겠죠… ㅋㅋ^^
지금까지 버전보다 200% 만족합니다.
여러분도 당장 한번 갈아타고 써 보시지요…^^

[대박팁] 우리 가게에서 5킬로 이내 페이스북 이용자에게만 광고를 노출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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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설정 위치타게팅_포인트 선정
핀설정 위치타게팅_포인트 선정

지난 주 소셜스쿨 미팅을 마치면서 귀가하는 지하철 플랫폼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벌써 3년 넘게 파트너로 소셜스쿨을 함께 운영 중인 송영우 교수님께 아주 요긴한 페이스북 광고 타겟팅 활용팁을 하나 전해 배웠습니다. 특정한 지역 범위 내에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광고를 노출하기 위해 [위치]를 기준으로 타겟팅 범위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옵션 설정법인데요…

음식점이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분들의 경우, 판매를 위해서는 고객을 어떻게든 가게까지 방문하도록 유인해야 하는 과제가 늘 최고의 숙제입니다. 특히나 특정한 지역 범위를 넘어서기 어려운 신선식품이나 배달 음식 같은 경우 손님이 자신의 가게에서 일정한 거리 이상을 넘어서기 어렵지요. 때문에, 가급적 자기 가게에서 제한된 유동 거리 내에서 활동하는 잠재고객에게만 국한하여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면 같은 광고 예산으로 최대한 효과적으로 필요한 지역내 타겟에게만 노출할 수 있겠지요…

페이스북 광고를 만들 때 기본 타겟 설정의 위치 조건이 디폴트로 [대한민국]으로 시작됩니다. 이것을 서울이나 특정 시, 도, 군 단위로 줄여도 내가 원하는 구나 특정 지역 범위로 제한되지 않기 때문에, 광고 노출 대상 지역 범위를 더 좁힐 수 없느냐는 질문을 꽤 많이 받게 됩니다. 특히 서울시의 경우 워낙 디폴트 설정 범위가 넓기 때문에, 강남구, 혹은 구로구처럼 특정한 구 단위 정도로 줄여서 타게팅 범위를 제한할 수 없는지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현재 자기 가게나 빌딩이 위치하는 지점의 GPS 좌표 정보를 “지도핀”으로 찍어서 해당 핀 지점으로부터 반경 몇 킬로를 입력하여 원하는 거리만큼을 설정해 줌으로써, 로컬 기반의 광고 수요 요청에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그림으로 정리해 소개해 드립니다.
방법을 알려주신 송영우 교수님께 특별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포스트를 대신 올립니다. ^^

1. [페이스북 광고 만들기]의 1단계 [캠페인 설정]은 기존의 방식 그대로 진행하십시오.

2. 다음 단계, [광고 세트] 설정시, [타겟 설정] (타겟 수정) 항목에서 아래와 같이 수행하세요.

2-1. 맨 먼저, [위치] 조건의 기본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는 국가 지정 [대한민국] 라인의 오른쪽 끝에 있는 [x]버튼을 찾아서 클릭하여 국가 위치 지정 옵션을 해제한다.

핀지정 위치 타게팅_기본 설정 위치(국가) 삭제
핀 설정 위치 타게팅_기본 설정 위치(국가) 삭제

2-2. 기본 지정된 국가 위치를 삭제하면 그림과 같이 세계지도 화면이 아래쪽으로 펼쳐지는데, 지도의 오른쪽 확대 [+]을 여러번 반복적으로 눌러서 원하는 지역에 주요한 지형 지물이나 내 가게(빌딩)이 위치한 거리에 근접하는 지점으로 손바닥 마우스를 끌어서 특정한 위치 포인트를 선정한다.

핀지정위치타게팅_지도 확대
핀지정위치타게팅_지도 확대
핀 설정 위치타게팅_포인트 선정
핀 설정 위치타게팅_포인트 선정

2-3. 원하는 지점이 확정되면 우측 아래에 있는 [핀 설정] 물방울 핀 버튼을 클릭하여 메뉴를 활성화한 뒤 선정한 지점에 마우스를 클릭하여 원하는 위치에 핀을 꽂는다.

핀설정 위치타게팅_포인트 선정
핀 설정 위치타게팅_포인트 선정

2-4. 핀 설정이 완료되면 위치 입력 항목에 해당 핀이 꽂힌 지점의 GPS값이 자동으로 설정되면서 디폴트 거리값이 16km (약 10마일)로 설정되는데, 이 거리 숫자 부분을 클릭하여 수동으로 반경 거리값을 원하는 거리로 변경 설정한다. (슬라이드 막대를 끌어 이동하거나 거리를 직접 입력하면 된다. )

핀설 정위치타게팅_거리 변경설정
핀설 정위치타게팅_거리 변경설정

2-5. 이 때 반경 거리를 너무 좁게 설정할 경우 해당 타겟 규모가 너무 적어 정보를 가져올 수 없다는 알림 메시지가 우측에 뜨면 해당 구간을 더 넓게 변경하여 설정한다.

핀설정 위치타게팅_알림
핀설정 위치타게팅_알림

2-6. 광고 집행에 충분한 만큼 적정 규모 이상의 타겟이 설정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오른쪽 [잠재적 타겟:] 항목에 해당하는 최대 도달 가능 (잠재적 광고 도달 대상 타겟 수: 해당 지역내 페이스북 이용자 수) 숫자가 나타나므로, 자신의 광고 노출 목적에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숫자가 나오면 거리 설정을 확정한다.

3. 이상의 타겟 구역 범위의 확정이 이루어지면 [타겟 설정] 추가 조건 항목들; 연령, 성별, 언어 및 상세 타게팅 조건 (인구통계학특성/ 관심사/ 행동 등) 조건 등의 부가요소들을 설정하여 원하는 타겟의 집중도를 높이세요.

3-1. 예시1. 가산디지털단지역을 기점으로 반경 16킬로미터 이내 “Facebook 페이지 관리자”를 추출 조건 (행동 >디지털 활동)으로 타겟팅한 사례

핀설정 위치타게팅_사례1
핀설정 위치타게팅_사례1

3-2. 예시2. 가산디지털단지역을 기점으로 반경 16킬로미터 이내 “컵라면” 키워드를 추출 조건 (관심사 >기타 관심사)으로 타겟팅한 사례

핀설정 위치타게팅_사례2
핀설정 위치타게팅_사례2

복잡해 보이지만 인내심을 갖고 시도해 보시면 의외로 쉽게 위치(구역 범위)와 관심사에 따라 새로운 로컬 기반의 마이크로 타게팅이 가능해집니다. 특히나 지역에서 식당이나 배달음식점, 옷가게, 편의점 등을 운영하시는 로컬 기반의 사업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필수적으로 알아두고 활용해야 할 진짜 알짜팁입니다… 잘 활용하시길!!

페이스북 광고 효율은 결국 타게팅의 적확성과 광고 도달(노출)시 보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붙들수 있는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두 가지에서 결판납니다!!
우리가 전문 디자이너나 광고 전문 마케터가 아니라면, 최소한 로컬 위치 기반 타게팅 만큼은 남들에게 뒤지지 맙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