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 공개특강을 제외하면 본격적으로 두번째 수업인 소셜스쿨 18기 3주차 수업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아이템 분석과 목표시장 찾기라는 주제를 통해 스스로의 경쟁력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 시간은 ‘고객유치를 위한 홍보제안과 콘텐츠 준비하기‘를 통해 어떻게 핵심 메시지와 스토리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해보는 시간입니다.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각자의 목표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져야 교육 과정 동안 구축하는 플랫폼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배워야할 부분이 많아서 중간 중간 목표를 조정해야할 것도 같습니다.

역시 송영우 교수님 답게 다양한 사례가 돋보입니다. 도대체 이런 사례들은 어디에서 모으시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과천 닐리파스타 임철인 사장님의 사진과 최규문 교수님의 댓글을 통해 수업 내용과 현장의 분위기를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소셜스쿨 2강

Recency
Frequency
Monetary value

최근에 방문(구매)한 고객
자주 오는(구매한) 고객
많이 사는 고객에게 집중하는게

5~16배 효과가 높은 방법이다.
바이럴 8:2 법칙

신규고객은 기대감으로 구매하지 성능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

아날로그 블로그를 작성하라….

오늘도 열공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임철인 on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본인의 것으로 소화하고 곧바로 적용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지식의 저주에 빠질 수 있겠지요. 실습을 통해서 본인의 것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서 힌트를 얻어 자신의 것을 완성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서 이루어지지요.

다음주에는 전자책과 웹사이트 콘텐츠를 제작해 보면서 송영우 교수님과의 수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물론 몇차례의 수업 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과정 동안 계속 함께 하면서 ‘본인만의 플랫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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