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2월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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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18기] 4주차 – 전자책, 무료 리포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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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18기 4주차 - 랜딩페이지의 종류
랜딩페이지의 종류

소셜스쿨 18기 수업 중 송영우 교수님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물론 교수별로 수업을 진행하는 기간 외에도 교육 기간 3개월 내내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돕고 지도하지요.

써니 어후자가 ‘가짜 향수를 알아보는 20가지 방법'이라는 무료 리포트를 통해서 다시 회생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무료 리포트로 신뢰를 쌓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어떻게 비즈니스를 성공시켰는지 볼 수 있습니다. 무료 리포트와 랜딩페이지, 이메일 마케팅은 뗼 수 없는 3형제이지요.

무료 리포트(및 이북)를 만들기 위해서 포맷과 주제, 제목을 정하고 알차게 내용을 만든 후, 스퀴즈(Squeeze) 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구독을 받습니다. 스퀴즈 페이지에서는 중간 중간 사진과 동영상, 콜투액션(Call-to-Action)과 추천사 등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이메일을 구독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관계를 형성해 갑니다. 소셜스쿨에서는 이렇게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대화형 마케팅(Response Marketing)으로 정의합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태원 교수와 함께 4주간 직접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기본 플랫폼으로 사용할 워드프레스는 보강을 통해 웹호스팅과 도메인 설치와 함께 90% 정도 완료했습니다. 자신만의 플랫폼을 차근 차근 구축하게 되는 다음 주 수업이 기다려 집니다.

 

[마케팅] 네이밍과 브랜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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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로드_타이틀
누들로드_타이틀
누들로드_타이틀
누들로드_타이틀

우리말로 “이름”은 동사 “이르다”의 명사형으로 “어떤 사물을 가리켜 부르다”에서 온 것입니다.

네이버 한글 사전 정의 : 이름 

[명사]

  • 1.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물, 단체, 현상 따위에 붙여서 부르는 말.
  • 2.사람의 성 아래에 붙여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부르는 말.
  • 3.[같은 말] 성명3(姓名)(성과 이름을 아울러 이르는 말).

그러니 사람의 이름이든, 가게의 상호명이든, 혹은 온라인 사이트의 도메인이든
뭐가 되었든 모든 이름은 고객(남들)의 관점에서 들어보고 “불러”보고(발음해보고) 전달해봐야 합니다.

영어 철자라도 한글(우리말)로 발음했을 때(불러 주었을 때) 헛갈리지 않는지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v와 b , f와 p 같이 들어서 헷갈리기 쉬운 철자들은 가급적 도메인 이름에 쓰지 말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영문 도메인도 결국은
우리말 발음으로 전달이 이루어지는 거니까요.

따라서 브랜드명이나 가게 이름 역시 처음 들었을 때 어떤 단어나 사물이 떠오르는지를 기존 고객이나, 잠재고객(타인들)에게 물어서(구글 설문지 같은 것을 쓰셔도 됩니다.) 어떤 이미지나 느낌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떠오르는지 물어보는 게 필요합니다.

사람들의 다수가 어떤 느낌이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고 답하면, 그 무언가로부터 그것에 연관된 이벤트나 인테리어, 소품, 배경음악이나 주제곡 등을 찾아서 (매장이나 공간에) 배치함으로써 기억의 연결고리나 연관성을 불러일으키는 트리거(방아쇠)를 만들어주면 그런 장치에 의해 고객들의 친근감이나 인지도, 각인력 등이 함께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거기에 더불어 그 이름을 가지고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면 더 오래 기억에 남게 되지요…
브랜드 인지를 높이는 핵심은 스토리입니다.

예를 들어서, 요즘 저희 소셜스쿨에 와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실행하시는 닐리 파스타 과천점의 임철인 대표님의 사례를 하나의 샘플로 삼아서, 네이밍과 브랜드에 관한 제 아이디어를 적용해보자면 이렇습니다.

제가 맨 처음 닐리파스타란 상호를 들었을 때 생각난 표현은
우리나라 민요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하는 노랫가사였습니다.

그래서 든 생각이, 한국 민요와 이탈리아 민요의 공통점으로 닐리 파스타 가게 이름 홍보에 접근해보시면 어떨까 싶었던 겁니다.

물론 ‘닐리 파스타'의 ‘닐리' 라는 이름 자체의 어원을 찾아볼 필요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그 이름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하지 않다면, 원래 수입 브랜드 자체의 이름 유래에서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 쉽게 알고 있는 민요 곡명에서 접근해보자는 것이지요.


“닐리리야가 흥이 절로 나는 우리 전통민요인데 알고 보니 수메르인들의 장송곡이래…”
* 관련 글: https://www.facebook.com/notes/153991308118763/

라고 말하면 이건 “확 깨는” 스토리의 계기로 궁금증과 호기심을 사람들에게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기억 속에 착 달라붙는 캐치 카피”를 만드는 “스틱의 원리”에 따르면 상식의 파괴, 혹은 반전의 원리 같은 것에 속한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런 충격과 연상 기법을 이용하면 대충 한번 흘려버리고 말 이름을 다시 한번 그 이야기와 연관시켜서 기억하게 되는 것이죠. 자고 일어나니 신장을 도둑맞았더라는 서양의 도시괴담이나 밤 12시면 공동묘지에서 귀신이 나타난다는 우리네 전설과도 같이 머리 속에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남겨주는 것이지요. 


그런 점에 착안하여, “닐리 파스타” 매장에서 “닐리 테마송 타임”이라는 것을 설정하고 매 한 시간에 한 번씩 우리 민요 “닐리리야”만을 반복해서 5분쯤 연속해서 되풀이해서 틀어주면 어떨까요? 물론 하루 종일 트는 것은 그러니까, 나머지 시간(한 시간 중 55분 동안)에는 홀 배경음악으로 이태리 민요만을 계속 틀어줘 보는 건 어떨까요.

사람들이 “왜 [닐리리야]를 뜬금없이 틀어대지?” 하고 의아해하거나 물어오면 “저희 가게 이름이니까요!” 라고 한 마디만 해 주면 뒤로 넘어지면서 절대 닐리 브랜드를 잊어먹지 않을 겁니다.

나머지 시간에도 다른 클래식이나 유행하는 팝송이나 가요만을 그냥 틀어주지 말고, 이태리 민요만 주구장창 틀어 보라는 겁니다. 왜 매일 이태리 민요만 틀어주는 거냐고 하면(손님의 궁금증과 이야기 거리를 만드는 의도적인 장치) “파스타는 이태리 꺼거덩요” 라고 답하시면 “이태리 정통 파스타”의 이미지를 한층 더 뚜렷하게 각인시킬 수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파스타가 원래는 중국에서 유래한 거라는데요!” 라고 하면 파스타라는 음식 자체를 가지고 이야기 거리를 확산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면서도 늘 역사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찾고 좋아합니다. 매장에 TV 모니터를 이용해서 뉴스나 드라마를 틀어놓지 말고, “누들로드” 다큐멘터리 같은 프로그램을 시리즈로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겁니다.
https://goo.gl/7C0EaM
전세계 국수 음식의 유래를 그렇게 재미나고 맛깔나게 다룬 다큐멘터리가 별로 없으니까요…

무릇 마케팅의 핵심은 “네임 브랜딩”입니다.
“브랜딩”이라는 말은 자체가 옛날 서부 개척 시대 자기네 말이나 소를 도둑맞더라도 누구네 집 거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두로 “가축의 몸에 그 목장의 이름을 불로 지져서 흉터(낙인)을 내는 행위”를 뜻한 것이 그 유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조선시대나 그 이전에 노비들이 도망을 가지 못하도록 얼굴에 먹물을 바늘로 찍어 넣어 평생 지울 수 없는 문신을 새겨 넣었던 것과 비슷한 짓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화인”이라고 불로 지진 불도장이란 뜻입니다.
죽어도 잊지 않도록 만드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뜻하는 말이죠.

불도장
불도장(화인)



네이밍과 브랜딩은 비즈니스에서 “화인”과 같은 것입니다.
브랜드 인지와 각인은 모든 비즈니스의 시작이자 홍보의 가장 중요한 실마리이기 때문이지요.

[소셜스쿨 18기] 3주차 – 고객유치를 위한 홍보제안과 콘텐츠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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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을 모으려면?
신규 고객을 모으려면?

첫 주 공개특강을 제외하면 본격적으로 두번째 수업인 소셜스쿨 18기 3주차 수업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아이템 분석과 목표시장 찾기라는 주제를 통해 스스로의 경쟁력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 시간은 ‘고객유치를 위한 홍보제안과 콘텐츠 준비하기‘를 통해 어떻게 핵심 메시지와 스토리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해보는 시간입니다.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각자의 목표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져야 교육 과정 동안 구축하는 플랫폼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배워야할 부분이 많아서 중간 중간 목표를 조정해야할 것도 같습니다.

역시 송영우 교수님 답게 다양한 사례가 돋보입니다. 도대체 이런 사례들은 어디에서 모으시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과천 닐리파스타 임철인 사장님의 사진과 최규문 교수님의 댓글을 통해 수업 내용과 현장의 분위기를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소셜스쿨 2강

Recency
Frequency
Monetary value

최근에 방문(구매)한 고객
자주 오는(구매한) 고객
많이 사는 고객에게 집중하는게

5~16배 효과가 높은 방법이다.
바이럴 8:2 법칙

신규고객은 기대감으로 구매하지 성능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

아날로그 블로그를 작성하라….

오늘도 열공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임철인 on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본인의 것으로 소화하고 곧바로 적용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지식의 저주에 빠질 수 있겠지요. 실습을 통해서 본인의 것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서 힌트를 얻어 자신의 것을 완성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서 이루어지지요.

다음주에는 전자책과 웹사이트 콘텐츠를 제작해 보면서 송영우 교수님과의 수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물론 몇차례의 수업 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과정 동안 계속 함께 하면서 ‘본인만의 플랫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게 됩니다.

[소셜스쿨 18기] 3주차–고객을 부르는 글쓰기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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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쿨 18기 3주차 강좌
소셜스쿨 18기 3주차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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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은 말씀이 많네요…^^

수업 시간 중 귀에 박혀 따라 적은 메모들만 죽 다시 옮겨 놓습니다.

– 스테이크를 팔지 말고 씨즐을 팔아라
– 신규고객은 기대감에 따라 사는 것이지 성능을 알고 구입하는 게 아니다.
– 유니클로의 광고전략 한가지 상품 단품만을 홍보한다ㅡ

– 메시지 전달의 기본 원칙_ 테니스공 30개를 한꺼번에 던지지 마라,
받는 사람은 하나만을 받을 수 있을 뿐이다.
– 상식을 깨라. 팝콘의 지방 함유량이 스테이크보다 높다… 상상 파괴!!
– 구체적 언어로, 수치를 대라!
–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도록 말하라… 이야기가 기억되는 원리를 생각하라.

– 컨셉 카피의 8가지 원리:
1. 단정의 원리 : 딱 부러지게 말하면 기억에 흉터를 남긴다.
– 자신이 취급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해 단순하게 직설적으로 정의해보라.
– 옷은 ( )다! , 음식은 ( )다!, 패션은 ( )다.
– 유추 가능한 것, 상상 가능한 것을 넘어서는 엉뚱한 정의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게 좋다!

2. 치환의 원리 : 익숙한 표현에서 글자나 단어 하나만 바꿔도 마음이 혹한다.
 예: 딴지의 제왕, 투사부일체, 내마음 사용설명서

3. 충돌의 원리 : 서로 대립하는 개념이 부딪히면 호기심의 불꽃이 튄다.
4. 인접의 원리 : 어울리지 않는 개념이 만나면 관심을 일으킨다.
5. 반전의 원리 : 앞뒤가 다른 이야기의 힘으로 무관심을 죽인다.
6. 부정의 원리: 고정관념에 도전장을 던져 상식의 뒤통수를 때린다.
예: 침대는 가구가 아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7. 의미 부여의 원리 : 오로지 나만이 주장할 수 잇는 뜻밖의 진리로
8. 영어 짜맞춤의 원리: 초등학생 영어 실력으로 단순 명료한 메시지를 던지다.
예: 임파시블 – 아이파시블!

– 여러 원리의 결합: 부정의 원리 + 단정의 원리 :
예: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 숙제: 자신의 취급 아이템으로 카피를 정의하라!!
7월 25일 오후 12:40

[동영상] 구글 애널리틱스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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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온라인 세미나
구글 애널리틱스 온라인 세미나

페이스북 맞춤타겟 광고에 앞서서 먼저 분석해 보아야 할 필수 정보가 바로 자기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의 웹로그를 분석해 보는 것인데요..

여기에 써먹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 웹로그 분석) 코드라는 겁니다.

구글코리아에서 친절하게 온라인 세미나로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뿌린 게 있네요.. 작년 이맘 때 버전이긴 한데 꼭 필청하십시오.  링크는 아래 유튜브 동영상으로…
https://youtu.be/oWJf2a2ufG8

구글 애널리틱스 온라인 세미나
구글 애널리틱스 온라인 세미나

제32차 월례포럼 – 콘텐츠 마케팅과 SEO(검색엔진최적화) 이해하기 / 정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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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차 월례포럼

소셜스쿨 총동문회가 준비하는 2015년 7월 월례포럼은 [콘텐츠 마케팅과 SEO(검색엔진최적화) 이해하기]를 주제로 블로그 연동 온라인 통합 마케팅 전략을 실전으로 연구하고 있는 정장식 [상상공장의 사진 이야기] 운영자 님을 모시고, 최근 모바일 검색 기반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는 네이버의 콘텐츠 전략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온라인 환경에서 검색엔진최적화의 실질적 의미와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참가신청 링크]

행사 개요

  • 일시 : 2015년 7월 30일(목) 저녁 7시-9시 30분
  • 장소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202호 교육장 (분당선/9호선 선정릉역 2번출구 바로 앞)
  • 참가회비 : 1만원 (학생은 무료!) / 뒷풀이 참가비 별도
  • 입금처 : 우리은행 1005-002-015355 (예금주: 소셜네트웍코리아 최규문)
  • 정원 : 32명 (입금 선착순 마감!)
  • 문의 : 010-2216-8775 / letsgo999@gmail.com
    [su_button url=”http://bit.ly/Js8NSE” target=”blank” icon=”icon: arrow-circle-right”]신청하기[/su_button]

포럼 주제 및 강사

[콘텐츠 마케팅과 SEO(검색엔진최적화) 이해하기 / 정장식

  • 콘텐츠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 콘텐츠를 어떻게 생산하고 유통할 것인가
  • 어떻게 콘텐츠로 고객의 구매행동을 촉진시킬 것인가
  • 키워드 전략, 검색최적화 전략은 어떻게 할 것인가
  • 미디어간 콘텐츠 연계 전략은어떻게 할 것인가

알아두세요

  • 본 강의는 7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7시부터 30분간은 멤버들간 네트워크 교류 시간으로 최근 근황에 대해 자유롭게 인사 소개 나누는 시간입니다.
  • 페이스북 이벤트에서 다른 참석자도 확인하고 인사도 나누어 보세요.

[소셜스쿨 18기] 2주차 – 내 아이템 분석과 목표시장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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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린 캔버스를 활용한 사업 분석
'린 캔버스'를 활용한 '내 사업 분석하기'

2주차이지만,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는 첫번째 시간. 18기는 10분이 함께 시작합니다. 자기 소개의 시간을 마치고 최규문 교수의 과정 소개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참여자 모두 자신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 3명의 교수진이 멘토 역할을 하며 조편성도 하게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됩니다. 시즌 4 첫번째 기수인 18기 과정에서는 ‘성과를 내는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개인별로 나름대로의 목표를 가지고 과정을 마치면 완성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우선 배우고 나중에 활용하기 보다는 직접 자신의 목표와 현실, 문제점을 가지고 실습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이번 시간에 각자 완성할 주제는 두가지 입니다. ❶내 사업 분석하기 ❷나만의 스토리 만들기

수업을 마치면 (특별히 약속이 있는 분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함께 모여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수업 시간 외에도 이렇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데, 온라인 상의 소셜 뿐 아니라 오프라인의 소셜도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울벤처대학원대학교로 교육장을 옮긴 후에는 이곳이 새로운 단골집이 되었습니다.

2주차-수업 마치고 함께 식사
수업을 마치고 함께 식사합니다

[소셜스쿨 18기] 오리엔테이션/공개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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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1주차 수업(공개특강)

시대의 트렌드와 요구사항에 발맞춰 커리큘럼을 정비해서 선보이는 소셜스쿨이 네 번째 시즌을 맞았습니다. 시즌 4의 첫 번째 기수인 소셜스쿨 18기는 [su_highlight]매출을 늘리고 추천을 부르는 대화형 마케팅 시스템(CMS) 구축과정[/su_highlight]을 주제로 진행합니다.

시즌 2에서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전반적인 소양을 쌓고, 시즌 3에서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익히며 실무 능력을 배양했다면, 시즌 4에서는 ‘성과를 내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것이지요. 단순한 지식이나 기능 전달이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안들이 마케팅을 실제로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12주, 3개월 간의 교육 첫날은 전체적인 과정 소개로 시작했는데, 관심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있어서 공개 특강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공개 특강의 내용은 아래에서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