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1일 (월요일)
대한민국 자영업의 현실과 소셜스쿨의 과제

[사람들_150706] 나이 쉰 생일에 SNS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오늘은 제가 만으로 꼬박 쉰 살을 맞는 날입니다. 원래는 추석 나흘 전인 음력 8월 11일을 생일로 쇠는 터라 양력 생일은 집에선 챙기질 않습니다. 페이스북의 양력 생일 알림 기능 때문에 언젠가부터 양력까지 이중으로 생일을 챙기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지요. 이른 새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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