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손품 발품 팔지 않고 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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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정확히는 새벽에 잠시 시간을 내어,

1) 지난 12월 화방넷과 함께 [페이스북 백문백답] 이름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 https://www.facebook.com/pg/korealike/videos/

2) 실시간 방송 후 남은 녹화 동영상 여섯 편을 다운로드 받아서,
>> https://business.facebook.com/korealike/publishing_tools

3) 유튜브에 신규 채널(최규문의 페이스북 라이브)을 개설하고 2)에서 다운받은 파일들을 모아서 업로드 하고,
>> https://www.youtube.com/channel/UCmVabiNHXE8wzBiLyOTnHAA

4) 각각의 동영상에서 가장 괜찮은 장면을 한 컷씩 화면캡쳐로 잡아서 대표 썸네일 이미지를 만든 뒤, 이미지와 해당 동영상의 주요 내용을 요약 소개하는 블로그(홈페이지) 포스트 한 편을 작성해 [개인 홈페이지] 에 올리고
>> https://sonet.kr/752

5) 그 홈페이지 포스트의 링크를 페이스북 페이지(최규문의 페이스북 가이드)로 [공유하기] 한 뒤에,
>> https://www.facebook.com/korealike/posts/1457363747609472

6) 이 게시물을 페이스북 [게시물 홍보하기] 캠페인으로 하루 1만원짜리 광고를 테스트 삼아서 걸어보았습니다.
>> https://goo.gl/xVjb6B

그 결과, 아직 24시간이 안 지나서 6,700원 정도 집행된 중간 점검 결과입니다. 참고해서 한 번 살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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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은 이들 프로세스와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산시키기 위해 콘텐츠 퍼블리싱과 전파를 위해 어떤 부가 작업과 손품 발품을 거치는지를 잘 살펴 보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SNS는 그냥 콘텐츠만 잘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누군가 방문해서 자발적으로 퍼가는 [인바운드 마케팅] 공간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전략적으로 자신의 콘텐츠를 손님들이 더 발견하기 쉽고 먹기 좋게 가공하여 발품을 팔고 찌라시(광고)를 뿌리면서 직접 퍼나르는 [아웃바운드 마케팅] 수단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광고는 그런 노력과 발품을 도와주는 효과적인 도구일 뿐, 콘텐츠를 만들고 가공하려는 관리 운영자의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겉만 번지르한 장식품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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